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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미디어 즐기는 미디어 세상 실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날 미디어분야는 방송과 통신, 인터넷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매일 새로운 기술이 결합된 서비스가
나올 정도로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충청지역 시청자가 이런 미디어환경의 변화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도적으로 미디어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단계별 계층별로 세분화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방송물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인이나
제작단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콘텐츠가 실제로 방송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현장감 있는 체험과
체계적인 미디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유학기제 교육과 학교방송반 활성화 지원은 창의적인 미디어인재 양성으로
큰 호평 받고 있습니다.

또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회복, 미디어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과 찾아가는 활동으로 미디어복지실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드론, 스마트폰 활용 영상제작이나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등 새로운 미디어 흐름을 반영하는
과정도 끊임없이 발굴하고 교육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문화를 향유하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과 돗자리영화제는
지역민과 함께 만들고 성장시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자랑입니다.

이렇듯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4년 7월 개관이후 짧은 기간이지만 지역민의 참여와 소통속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만들어 가야할 과정들이 많지만 시청자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미디어를 꿈꾸고 즐기고 펼칠 수
있는 행복한 미디어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 홍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