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안녕하세요! 신입 인턴 김민지입니다
첫 출근 날, 뜻깊은 기회로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 시사회 및 발대식 현장에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시사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 지금 바로 함께 가보실까요?

먼저,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은 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웹진 발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가는 미디어 활동팀입니다. 총 20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영상 제작팀은
공공기관 ,무형유산, 사회복지. 생활정보 분야로 나뉘어 더욱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 충북 미디어 센터 제작단은 지난 2월 한 달 동안 매주 월·화·수 기획부터 촬영, 편집, 교육까지 전 과정을 성실히 완수하셨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직접 원고를 작성하고, 카메라 렌즈에 세상을 담고, 편집기 앞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어엿한 ‘미디어 전문가’로 거듭나셨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변화의 순간, 그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명의 단원 모두가 멋진 영상을 만들었지만 시간 관계상 그 중 4명의 단원들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순서는 최영은 '시니어 강사로 날개를 달다'/ 이성수 '인생2막 큐!를 외치다'/ 류명철 '상당산성'/ 임동수 '빛나는 하루, 나의 워라벨 브이로그' 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늘 제목을 먼저 곱씹어 보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상상하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단원분들의 영상 제목을 보는 순간,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감에 마음이 한껏 설렜습니다!

(영상 시청중)
청주의 대표 관광지인 상당산성의 전경을 드론으로 시원하게 담아낸 영상부터, 하루를 좋아하는 것들과 배우고 싶은 이야기로 가득 채운 브이로그까지! 작품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영상 시청이 끝난 후에는 시니어 분들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신 어르신들을 대표하여, 박점선 사업단 대표님께 수료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경험은 빛나게, 삶은 힘차게!” 라는 슬로건처럼,
2026년 한 해 동안 펼쳐질 시니어 미디어 제작단분들의 활약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더 많이 찍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도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디어 제작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