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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영화, 청소년제작단 3기 시사회 현장 스케치
장준원 작성일 : 2026.02.24 조회 : 103

<청소년제작단 3기 시사회 현장 스케치>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청소년제작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제작 작품 시사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사회에는 청소년 제작단 친구들과 지도 강사, 그리고 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직접 만든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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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청소년제작단 활동 소개를 시작으로 작품 상영, 제작 이야기 나누기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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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영화제작 교육으로 시작되었던 청소년제작단 3기는

기획 촬영 편집 까지 실제 영상 제작과정을 경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촬영 장비도 다뤄보고 현장에서 제작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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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사회에서는 팀이 제작한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녹취록〉, 〈저주〉



작품 모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 편집까지 참여해 완성한 단편 영화로 학교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상영 전 감독역할을 맡은 친구들이 각 영상물에 대한 설명과 기획의도에 대해 직접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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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안에 학업과 병행하며 촬영 편집까지 해낸것이 쉽지않았을텐데

두편의 멋집 영화를 완성한 친구들의 노고가 느껴졌습니다.





상영 후에는 팀의 제작 대표가 무대에 올라 작품 소개와 제작 과정에서의 경험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은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어려웠던 점, 그리고 완성 느낀 소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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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촬영현장에 함께해주셨던 안은호 강사님도 자리해주셔서 친구들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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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경험, 그리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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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제작단 활동은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을 넘어 친구들이 함께 협력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해 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장면을 고민하고 편집을 통해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참여 학생들은 미디어 제작의 즐거움을 직접 느낄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경험이 어떤 길로 이어질진 모르지만, 언젠가 떠올릴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활동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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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청소년제작단 활동을 기념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 제작단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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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있도록

공동교육과정과 제작단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청소년들의 미디어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제작단 관련 문의 장준원 선임 043-290-9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