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안녕하세요!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입니다. 😊
요즘 우리 주변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
다들 들어보셨죠?
그래서 지난 2월 24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가 서울특별시와 손을 맞잡았습니다!
‘외로움·고립·은둔 해소를 위한 미디어 특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시민분들의 외로움을 미디어로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

<이홍렬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장,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
두 기관은 미디어를 통해 내 이야기를 하고 이웃과 연결되는 '생애주기별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을 계획중입니다.
✨ 어떤 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청년들을 위해 (19~39세) [청년 도시기록 숏츠 클래스]
나의 일상과 감정을 짧은 영상(Shorts)으로 남기고 공유하며,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봐요!
●🎙️ 중장년분들을 위해 (40~64세) [공감 라디오랩]
사회적 역할 축소와 관계 단절로 인한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초점
●🤳 시니어 어르신들을 위해 (65세 이상) [시니어 생활기록 영상 제작]
내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나의 소중한 삶을 직접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세상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우리 모두를 위해 [미디어 활동가 양성과정]
상담 역량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갖춘 인력을 길러 지역 기반의 고립 예방 활동으로 확산
우리 동네 구석구석 외로운 분들이 없도록 도울 예정이에요.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미디어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곧 시작될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