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일 년 여정의 하이라이트, 제작단 성과공유회 <미디어 파노라마🎥>
한 해 동안 대전센터의 제작단은 무엇을 고민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을까요? 👀
이 궁금증에 답하기 위해 저희는 제작단 성과공유회 자리를
〈미디어 파노라마〉 라는 이름으로 마련했어요!
‘파노라마’라는 사진 기법처럼, 제작 단원들이 걸어온 시간을 한 장면씩 이어
한 해의 흐름을 돌아보고자 했어요.

▲ 미디어파노라마, 제작단의 일년을 돌아보는 자리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프로그램 중 한 세션으로 진행됐는데요,
센터 제작단 전체의 활동을 한 자리에서 돌아보고
모두와 공유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가 특히나 의미있었다고 느껴졌던 이유는
제작단원들이 지난 시간 동안 쌓아온 고민과 시도들을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으로 정리하고 공유했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성과만을 나열하는 발표가 아니라,
제작단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기획 단계에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
제작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끝에 어떤 결과에 도달했는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답니다.

▲ 제작 과정과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대시미 제작단
제작단분들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듣다보니,
한 편의 결과물 뒤에 숨어 있던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마치 한편의 파노라마 작품을 보는 것 같았달까요 ㅎㅎ
특히나 인상 깊었던 건
AI 콘텐츠 제작단의 결과물이 특수영상영화제 기간 동안
전시로 상영되었다는 점이었어요 ✨

▲ 특수영상영화제에서 상영되는 AI 콘텐츠
발표로만 끝나는 성과가 아니라,
관객이 직접 작품 앞에 서서 보고, 머물며,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작자들에게도, 그리고 1년의 여정을 함께한 저희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확장이었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센터 제작단이 단기간의 성과를 넘어,
과정 중심의 창작 경험을 통해
어디까지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든든하고 감사한 대시미 제작단 파이팅 ♥
각자의 주제와 방식은 달랐지만,
기획은 진지하게, 결과는 분명하게 가져가려는 태도만큼은
모두에게서 뜨껍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저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앞으로도 제작단의 고민과 실험들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 확장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자리를 만들어가려고 해요 🚀
올해의 기록이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제작단의 다음 이야기 역시 계속해서 전해드릴게요 😊
많이 기대해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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