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글: 배주연 사원]
지난 상반기동안 진행한 통합방과후학교 중등과정 미디어교육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수업에 참여해서 열정적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했는데요.
어떤 수업이 진행되었는지 함께 만나볼까요~?
통합방과후학교 중등과정은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4가지 수업이 개설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직접 작사, 작곡부터 영상 제작까지 완료하는
‘나도 K-POP 크리에이터! AI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젝트’🎵
사진작가가 되어 빛, 구도, 색감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사진을 연출하고
나의 생각을 사진에 담아내는 ‘감성사진, 크리에이터 되기!’📷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마켓에 업로드하고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드로잉북을 제작하는
‘디지털 드로잉 클래스 : 나만의 굿즈&드로잉북 만들기’🎨
로맨스, 코미디, 스릴러까지 나만의 상상력을 전문적인 장비와 프로그램으로
웹드라마를 제작하는 ‘Ready Action! 웹드라마 제작교실’🎞 까지!
상반기 동안 정말 많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었습니다.

내가 만든 음악과 AI의 만남, 나만의 뮤직비디오 완성! 🎬
‘나도 K-POP 크리에이터! AI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빛나는 창의력과 엄청난 집중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음악을 직접 작곡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촬영 기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웠는데요.
이어서 촬영한 소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여, 상상 속 이미지를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해 내는 멋진 뮤직비디오를 완성했습니다.
마지막 차시에 학생들은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음악과 AI 영상이 합쳐져 뮤직비디오로 완성된 결과물을 보며 무척 신기해했는데요.
12차시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트렌디하고 흥미진진한 수업이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

렌즈로 담아내는 나의 시선, 감성 크리에이터 되기! 📸
‘감성사진, 크리에이터 되기!’ 수업에서는 카메라를 손에 쥔 학생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집중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카메라를 통해 빛의 방향과 구도, 색감의 기초를 배우고 조리개나 셔터스피드 등을 직접 조절하는 전문적인 촬영 기법을 배웠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주변의 풍경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촬영해 보고, 상상력을 더한 창의적인 연출을 위해
콜라주 사진을 만들어 보는 등 다채로운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차시에 학생들은 내가 찍은 사진의 퀄리티가 달라진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무척 뿌듯해하며 카메라의 매력에 푹 빠진 시간이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내 캐릭터가 이모티콘으로 판매된다? 나만의 굿즈 & 드로잉북 만들기 🎨
‘디지털 드로잉 클래스 : 나만의 굿즈&드로잉북 만들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비스페인트' 앱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이모티콘을 디자인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기획하고 그린 작품들을 하나로 엮어 드로잉북으로 완성해 보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완성된 이모티콘을 '네이버 OGQ 마켓'에 직접 등록해 보는 것이었는데요!
수업에 참여한 학생 중 실제 마켓 심사를 통과하여 이모티콘 정식 등록에 성공한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
마지막 차시에 학생들은 내 취미와 상상력이 실제 굿즈와 드로잉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뿌듯해하며,
수업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즐거운 교육이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획부터 시사까지 완벽 마스터, Ready Action! 웹드라마 제작교실 🎬
‘Ready Action! 웹드라마 제작교실’ 수업에서는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카메라 안팎을 넘나드는 학생들의 엄청난 열정과 열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학생들이 웹드라마 시나리오를 스스로 기획하는 단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대본이 완성된 후에는 직접 배우가 되어 연기를 펼치고, 전문장비로 촬영을 진행한 뒤,
편집 프로그램으로 후반 작업까지 매끄럽게 완성해 나갔는데요.
그 결과,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풋풋한 로맨스물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웃음 가득한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개성 넘치는 웹드라마들이 탄생했습니다.
마지막 차시에는 부모님과 함께 완성된 결과물을 다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스크린 속에 등장하는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쑥스러워하면서도,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해 냈다는 사실에 무척 신기해하고 자랑스러워했는데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면서 어렵고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갈만큼 값지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통합방과후학교 중등과정✨
AI 뮤직비디오부터 감성 사진, 디지털 이모티콘, 그리고 웹드라마까지!
이번 상반기 동안 이루어진 다채로운 미디어 교육이 학생들에게 지루한 수업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상상력과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내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서툴러도 진지한 눈빛으로 매 수업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학생들과,
멋진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본인들의 생각을 미디어를 통해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2학기 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