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글: 이지환 주임]
무더운 여름이 찾아옴과 동시에 달콤한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산 고등학생 여러분의 여름방학이 보다 보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부산시교육청학력개발원이 손을잡고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방송PD과정]과 [AI뉴스룸 기자·앵커 과정]으로 나뉘어져 1주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여름 날 태양보다도 뜨거웠던 수강생들의 생생한 열정을 함께 보실까요~?!
<직업 체험 전 선행 준비 과정>


방송PD와 기자, 앵커 등 미디어 관련 직종을 꿈꾼다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기에 앞서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흐름에 대한 이해를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겠죠!
[방송PD 강의]의 경우 첫 강의로 미디어 속 혐오 차별에 대해 고민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수강생들이 한 층 친해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네요 :)
[AI뉴스룸 기자·앵커 과정]에서는 직접 그 직업이 되어보기에 앞서서,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흐름 속
뉴스는 어떠한 변화를 겪고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더욱 능동적으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네요 !
<실전 촬영! 직접 하면서 배우는 진로체험>


사전 준비를 끝낸 뒤에는 기다려왔던 실전 체험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보며 화면 뒤에서 방송 PD가 되어보기도 하고, 카메라 앞에 나서서 앵커가 되기도,
새로운 주제를 찾아나서는 기자가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 모두의 열정이 모여 만들어진 수료작을 공유하며, 상영회 끝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끝맺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조용조용, 조심스러워 하고 서먹했지만
5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정말 빠르고 가깝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같은 꿈과 열정을 가진 친구들이라서 가능했던 모습인 것 같아요~!
교육기간 동안 여름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준 부산지역의 고등학생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미디어 진로를 향한 걸음에 큰 영양분을 얻으셨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 진로를 향한 모든 걸음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유익한 미디어 교육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