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새소식

25년은 재단의 미디어교육이 해외 곳곳으로 확산되었는데요 🌏✨
특히 연말에는 부산센터가 싱가포르·옌타이 한국국제학교 현장을 방문해
국가·학교 여건에 맞춘 맞춤형 미디어교육을 운영했습니다

[출처: 교육부 홈페이지]
한국국제학교(재외 한국학교)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인데요,
한국어·한국문화 등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미디어 콘텐츠가 국경 없이 오가는 만큼,
학생들이 안전하고 현명하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되고 있습니다 ✨

[교강사 사전회의 사진]
우리의 교강사님들!
사전 협의부터 현장 운영까지 열심히 고민하며
꼼꼼하게 준비해 수업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였어요
처음 미디어교육을 접하는 학생들도 안전한 미디어 이용과 진로 탐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그럼, 현장이 어땠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
①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먼저 11월에는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에서 ‘미디어 특강데이’로 지정해
초등 1~6학년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학년별 교과목과 관심사에 따라
각기 다른 내용으로 맞춤형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6학년 친구들은
1학기에 온라인 수업으로 먼저 만났었습니다
드디어 직접 만나니 반가움이 폭발했어요! 🫶

[출처: 부산일보 제8회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홈페이지]
온라인 수업으로 공모전 수상까지 해낼 만큼 열정이 뜨거웠던 친구들이라,
현장 에너지도 정말 대단했습니다 🔥


수업 후에는 선생님들과 후속 운영 아이디어와 발전 방향까지 함께 논의하며,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이라 가능했던 교육이었기에
재외국민 학생들과 부산센터 모두에게
의미있는 교육으로 마무리되었어요 🫶✨
② 중국 옌타이 한국국제학교


12월에는 옌타이 한국국제학교의 초청으로
중·고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어요! 🙌

옌타이 특강은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미디어 역기능 예방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콕콕 짚어 전달했습니다 🧩✨

그리고 학생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파트!
미디어 관련 진로 이야기도 함께 풀어가며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미디어를 활용하는 법까지 시야를 넓힐 수 있게 구성했어요 🎥🧑💻


미디어교육이 처음인 학생들이 많았는데도
질문과 참여가 활발해 적극적인 분위기!! 😊

현장 수강후기를 공유드리며 올해 해외 미디어교육 소식을 마무리합니다
부산센터는 멀리 있어도 여러분의 배움과 도전을 항상 응원합니다!😊
다음 교육 현장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