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청자미디어재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참여형 행사 전국 운영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운영한다.
30일 재단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포함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전국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가족을 주제로 AI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세대 간 미디어 격차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자미디어센터별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서울센터는 ▲2일과 4일, 5월 가정의 달 특별 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뉴스 체험’을 운영한다. TV체험 스튜디오에서 뉴스 앵커 및 기자․기상캐스터 역할을 가족 단위로 체험할 수 있다.
인천센터는 ▲2일, 인천서구청과 함께하는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에서 게임형 미디어 체험 ‘인천마불’과 TV뉴스체험을 선보인다. ▲9일에는 ‘서구청소년시설 연합축제 「NOW」에 미디어 나눔버스를 보내 TV뉴스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 ▲12일부터 26일까지는 가족을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교육을 총 5차시에 걸쳐 실시한다.
강원센터는 ▲5일, ‘춘천시 어린이 대축제’에 참여해 ‘우리가족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연다. 기상캐스터 체험형 TV 뉴스제작과 라디오 DJ가 되어 더빙체험이 가능한 미디어 나눔버스를 운영한다.
대전센터는 ▲2일부터 이틀간 ‘제 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서 찾아가는 뉴스체험과 장애인 동시관람장비 배리어프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17일에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협력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AI 미디어교육 ‘우리가족 이모티콘 만들기’를 진행한다.
울산센터는 ▲5일,「울산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운영한다. AI 진로·직업체험과 유아 맞춤형 크로마키 합성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센터는 ▲오는 2일까지 청주열린도서관과 함께 「열린문화대축제2026」에 참가해 크로마키 포토존 체험을 운영한다. ‘산중호걸’ 콘셉트의 크로마키 촬영 후 스티커 및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호랑이 액자 만들기 체험도 실시한다. ▲5일에는 영동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어린이날 기념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를 활용한 라디오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세종센터는 ▲16일,「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크로마키 기술을 활용해 재밌는 배경을 합성하여 가족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을 선보인다.
경남센터는 ▲16일, ‘AI로 제작하는 우리가족 동화책’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AI 리터러시를 배우고, AI를 활용해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센터는 ▲16일, ‘AI로 추억 소환하기’ 교육을 실시한다. AI 기능과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해 가족 및 반려견과의 추억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철호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미디어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과 디지털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AI 등 신기술을 경험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상세일정 및 신청방법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www.kcmf.or.kr) 내 지역센터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년도(2025년) 가정의 달 행사 사진(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전년도(2025년) 가정의 달 행사 사진(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