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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저널리스트로 성장하다! -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저널리즘 특강 및 설명회 현장

박수연 / 2019-06-12

청소년, 저널리스트로 성장하다!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저널리즘 특강 및 설명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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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토요일, KBS 대전방송총국 공개홀이 청소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은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저널리즘 특강과 대회 설명회가 있는 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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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물론이고 세종 충남 충북 경기지역에서까지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 신청한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 팀(87개 팀)과 인원(691명)이 접수를 하였습니다. 


저널리즘과 방송뉴스 교육을 동반한 104일간의 대장정인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미디어교육을 목표로 올해 6년째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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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올해에는 참가 신청자가 많아 특강 및 설명회를 KBS 공개홀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강 및 설명회 한 시간 전부터 KBS대전 공개홀 로비는 참가자들로 북적였는데요.

포토존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대회 본선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하고, 

특강 강사님께 궁금한 내용을 묻는 질문지를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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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사는 대시미 김명한 주임의 레크리에이션 ‘명퀴즈 온 더 블록’으로 시작됐는데요.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보유자인 능력자 김명한 주임의 빛나는 진행으로 참가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 (MC딩동도 울고 갈 MC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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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홍미애 센터장님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이번 대회를 통해 즐겁고 재밌게 배워서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되어 달라는 당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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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대회 강사진의 인사 또한 있었는데요. 올해는 중·고등학교시절 3번의 경진대회 경험 후 대학생이 되어 보조강사로 참여한 강사들이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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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저널리즘 특강 시간,

KBS1TV 저널리즘 토크쇼로 유명한 정준희 중앙대 교수님께서 오셔서 <뉴스 말하기, 뉴스말 하기>라는 제목의 특강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청소년 각자가 미디어와 언론을 잘 이해하여, 저널리스트가 되라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좋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좋은 강의를 필기하면서 듣는 참가자들을 보며 배우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경진대회 일정을 안내하고 19년도 대회 주제를 발표하는 시간, 대회에 관련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너도 나도 손을 들고 질문하는 참가자들의 태도에서 대회를 준비하는 열정과 치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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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보는 학교·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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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특강 및 설명회를 통해 만난 참가자들을 보니, 그 어느 때 보다 깊이 있는 뉴스가 나올 것 같은 아주 기분 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5년간의 경진대회의 장단점을 보완한 여섯 번째 뉴스제작경진대회인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모든 참가자가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글 박인규 책임강사

담당 김지훈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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